결과부터 말하자면 0-1 패배.
미들에서 완전히 쳐발렸다.
미들진의 조율을 해 줬어야 할 이동식, 구자철, 전재운...셋이 모두 결장.
그 위치에 있었어야 할 선수들 중 하나였던 김재성은 현재 상대팀인 포항.
공격이 포항의 미들에 의해 번번히 저지당하긴 했어도, 미들을 생략한 역습으로 충분한 득점 기회가 찾아와 줬으나 오늘은 유난히도 득점 기회가 번번히 빗나갔다. 사실상 골이라고 볼 수 있는 장면이 두개나 나왔지만 득점에 실패하고 말았다.
결국 2008년의 마지막 홈경기도 패배로 장식되고 말았다. 결국 3연패.
다음 주 시즌 마지막 경기인 전남전은 이길 수 있으려나.
그저, 내년 시즌이나 잘 준비 해야지.
알툴 감독...잔류해 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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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그럴땐 답답하고 짜증나지. 힘내^^
이미 잊었음
후반기 포항은 정말 강해요.ㅠ
감독이 능력있으니 잡으려면 돈 두둑히 줘야할것 같네요.
다 잡은 물고기를 놓쳐 버려서 좀 아쉽습니다.
우선 올해는 20만달러라고 들었는데. 얼마나 들지...
개인적으로는 포항선수를 응원 중이라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내년 리그를 위해서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 슬슬 준비해야죠. 이왕 떠난 버스...
비밀댓글 입니다
이제 마지막 경기인데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하네요. 수원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