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부탁으로, 오랫만에 컴퓨터의 견적을 내 봤다.
환율의 영향인지, 부품 가격들이 눈에 거슬리도록 올랐다.
....젠장.
가까스로 동생이 원하던 가격에 견적을 맞춰 줄 수 있었다.
환율이 오르니 지름신은 멀리 멀리 떠나가는 느낌.
그래, 올라라. 돈은 모이겠지.
동생의 부탁으로, 오랫만에 컴퓨터의 견적을 내 봤다.
환율의 영향인지, 부품 가격들이 눈에 거슬리도록 올랐다.
....젠장.
가까스로 동생이 원하던 가격에 견적을 맞춰 줄 수 있었다.
환율이 오르니 지름신은 멀리 멀리 떠나가는 느낌.
그래, 올라라. 돈은 모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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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언제나 지켜보고 있습니다.
역시 만수가 우리의 적이군요.
얼마전에 STEEL BALL RUN
구매할려고 했다가
환율크리 때문에 ㄷㄷ
스틸 볼 런...완결때까지 기다리는게 나을지도?
작년 말에 맞춘 견적과 지금이 거진 똑같다면 말 다한거지 뭐;
그러게. 진짜 무서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