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포스팅 원칙은 깨져버린지 오래.
일상에 치인다는 핑계로 포스팅은 커녕 댓글도 제대로 달지 못할 때가 많다.
오늘은 하루 종일 집.
근래 더위로 인해 누적된 피로가 상당했는데,
비가 시원하게 내려준 덕에 푹 쉴 수 있었다.
원래 더위에 약한지라 비가 더 고맙기도 하고.
일상에 치인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게 된다.
내가 일상에 치이기 때문일까.
이글루스에서 자주 찾던 하민님처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아, 내가 원하는 건 도피일까.
외부 링크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뭔가 좀 부족한 듯 싶다.
어떻게 뜯어고칠지 연구를 좀 해봐야 할 듯.
- 20080810이라고 이름을 붙였건만 이미 8월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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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본인도 1일 1포스팅 목표였으나 티스토리건 텍큐건 흐지부지
벽에 써붙여놓은 "금연" 이라는 문구와 마찬가지, 작심삼일?
비밀댓글 입니다
꾸준하시길 빌겠습니다 -_-]/
일상에 치이는것도 하루이틀 반복되고 나면 그냥 거침없이 써지니까 편하게 해.^^
그리고 외부링크 기능은 무엇이 이상한거임?ㅎㅎ
순서 정리를 마음대로 못하는게 가장 크네 - .
하긴, 이글루스엔 아예 외부링크 기능이 없긴 했지만.
1일 1포스팅이 힘들긴 정말 힘들더군요.
근데 여긴 그러고 보니 외부링크 기능을 따로 지원하는군요;
이글루스는 메모장으로 좀 끄적여야 가능한데 허허
사실상 쓸모없어서 결국 메모장 비슷한걸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