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一打に賭けろ 氣合いで振りぬけよ
이 한방에 걸어라,
기합을 넣어서 휘둘러라
誰もお前を止められぬ 桧山よ突っ走れ
그 누구도 너를 막을수 없어, 히야마여 뚫고 달려가라
かっとばせ, 桧山 !
날려버려, 히야마!
가네모토 토모아키와 더불어 한신 타이거즈의 재일교포 선수이자, 적재적소에서 대타로 대활약하고 있는 히야마 신지로의 히팅마치입니다.
동영상에서 보면 알 수 있지만, 백발이 성성한 한 어르신께서도 한신 타이거즈의 유니폼을 입고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일본에서 야구를 보며 가장 컬쳐 쇼크를 먹은 부분이기도 했죠.
한국의 축구장에서도 저런 모습을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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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나이쯤 되면 할려나?흠흠
저정도는 무리이지 않을까 싶기도.
그러고 보니 히야마도 재일교포 선수였었죠...
야구든 축구든 간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마련하는게 시급한거 같습니다 ㅎㅎ
한국처럼 음주가무만이 오락거리로 인정받는 사회에서 그런 날이 오기나 할까요? 좀 의문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