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은 차마 보여드릴수가 없어서 자진검열
06년 여름 이후, 약 2년여간 머리를 길러왔다.
안 그래도 머리숱이 많은데다 머리카락이 굉장히 빠르게 자라는 편이라
손대기가 번거로워 되도록 손대지 않고 있었는데,
여름의 더위에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머리카락을 정리해 버렸다.
상해있는 끝부분을 쳐내고 숱을 정리하고 나니 사진처럼 변했다.
길이도 많이 줄어들었지만 숱이 줄어들어 조금은 쾌적한 느낌.
이걸로 여름은 좀 시원하게 보낼 수 있으려나.

얼굴은 차마 보여드릴수가 없어서 자진검열
06년 여름 이후, 약 2년여간 머리를 길러왔다.
안 그래도 머리숱이 많은데다 머리카락이 굉장히 빠르게 자라는 편이라
손대기가 번거로워 되도록 손대지 않고 있었는데,
여름의 더위에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머리카락을 정리해 버렸다.
상해있는 끝부분을 쳐내고 숱을 정리하고 나니 사진처럼 변했다.
길이도 많이 줄어들었지만 숱이 줄어들어 조금은 쾌적한 느낌.
이걸로 여름은 좀 시원하게 보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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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까지 길어진 머리를 저정도 자른것만으로도 시원하겠네.ㅎㅎ
덕분에 여름은 그나마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듯.
오오, 숱많은 것은 정말 부러워요!!
그런데 저는 저 정도만 되어도 더워서 못 버틸 것 같군요;
지금은 삭발을 생각중입니다;;
저는 이 머리를 짧게 자를 일이 생긴다면 그때는 삭발을 해 버릴 생각입니다만 그 날이 언제 올지는 불투명하네요.
아 그분 생각나요. 그 뭐시기냐; 태사기에서 처로!
아하하하-_-;; 그러고 보니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이모티콘으로 가려 놓은 얼굴도 그렇고-_-;;;;
실제로는 영 딴판이지만요.
예-전에, 어느 여름날, 더워서 머리 자르셨다던 기억이 나내요ㅎㅎㅎ 그때 보곤 엄청 장발이셨구나~싶었는데.. 그게 벌써 2년전이였근영;
전 거꾸로 늘 짧게 지내다가 한번씩 기르곤 하는데.. 머리 함 볶아보셔요, 부님 풍채시면 코디고, 패션이고, 그냥 옷빨 먹어주지 않슴까b
볶는건 도저히 못하겠습니다-_-;;;
머리가 빨리 기는 편이라 그때도 꽤 길었었지요. 채 1년이 안되는 머리였는데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