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는 음력 8월 초하루, 조상의 묘역을 찾아 벌초를 하곤 합니다.
이때는 제주도 전체가 임시공휴일이나 다름 없는 상태가 되곤 합니다. 다들 조상의 묘를 찾기 때문이지요.
제주도의 분묘에는 다른 지역과 다르게 "산담" 이라는것이 존재하는데,
묘소의 주변에 사각형의 돌담을 약 1m 정도의 높이와 넓이로 쌓는 것입니다.
그 덕에, 묘소 하나를 벌초하는 데에 보통 봉분만이 존재하는 묘소의 2~3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곤 합니다.
............일요일이 음력 팔월 초하루이자 리그데이 경남전.
조낸 풀 베고 조낸 뛰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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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거주하시나봐요. 돌담은 바람막으려고 쌓는건가요?
제주도의 바람은 돌담따위로 막을수조차 없습니다-_-;;;
그저 돌이 워낙 많아서 구획을 나눌때 돌을 쓴거예요.
헐...ㄷㄷㄷ
홈경기에 늦지 않게 화이팅햐~!ㅎㅎ
늦지는 않았음
마지막 문단에서 폭소;;ㅋㅋㅋㅋㅋ 세입하시길!!
예압. 무사히 세이프했습니다.
조낸 풀베고 조낸 뛰는거! 늦지 않길..;;
조낸 풀베고 조낸 뛰어서 늦지는 않았습니다만..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