鍛えたその身体 あふれる氣迫
단련한 몸, 넘치는 기백
さぁ ここまで ぶち込め ライトスタンドへ
자, 여기까지 날려버려 라이트 스탠드에.
"かっとばせ, 金本"
"날려버려, 가네모토!"
정확히는 응원가가 아니라 히팅 마치, 즉 선수가 타석에 들어섰을 때 부르는 노래. 언제나 노래를 부르고 구호를 외치며 응원하는 축구와 달리 야구는 응원을 할때와 끊을때가 명확한 편이지요.
이 곡은 개인적으로 한신 타이거즈의 히팅 마치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한신의 4번 타자인 가네모토 토모아키의 노래일 뿐만 아니라 부르면서도 가장 즐거운 곡이기 때문입니다.
노래의 뒷 부분인 "さぁ ここまで ぶち込め ライトスタンドへ(자, 여기까지 날려버려 라이트 스탠드에)" 이 부분을 부를때, 공이 자신쪽으로 날아오길(=홈런이 되길) 기대하면서 손에 들고있는 응원 도구(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야구배트)를 제 쪽으로 까딱 까딱거릴때 상당히 즐겁거든요.
아. 스탠드에 서 있지 않은 사람의 경우에는 뒷부분의 가사를 바꿔서 부르곤 합니다.
"さぁ ここまで(자, 여기까지)" 를 "そーれ むこうへ(저기 저쪽으로)" 로 바꾸고, 응원도구의 방향도 외야석 쪽으로 까딱거리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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