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20

  1. 2008/11/18 일주일만의 블로그 접속, (3) _ 일필휘지
  2. 2008/11/06 오늘도 고기국수. (12) _ 일필휘지
  3. 2008/10/30 성산일출봉, 다시. (4) _ 일필휘지
  4. 2008/10/28 사흘만의 퇴근. (4) _ 일필휘지
  5. 2008/10/26 최악의 주말 (8) _ 일필휘지

일주일만의 블로그 접속,

일상 | 2008/11/18 22:16 | 일필휘지

회사에서는 야근이 계속되고 있고,

컴퓨터는 완전히 맛이 가버렸다.

 

오늘은 웬일로 일찍 퇴근을 할 수 있어서

이렇게 오랜만에 PC방에 앉아 블로그를 둘러보고 있다.

 

 

조금만 더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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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그 말 그대로. 거침없이, 생각한대로.

오늘도 고기국수.

일상 | 2008/11/06 22:10 | 일필휘지

아뿔싸, 해상도가!

 

퇴근길, 저녁이나 먹자는 친구의 전화를 받고, 같이 식사를 하기로 했다.

뭘 먹을까 망설이다가, 고기국수를 선택. 이름난 가게인 "국수마당" 으로 향했다.

 

전에 파란거북씨와 함께 먹은 "올레국수"의 고기국수도 괜찮았지만,

이곳의 국수도 마음에 들었다. 국수마당의 맛보다 조금 거친 맛이랄까.

 

 

제주도의 맛이라는게 이런거겠지.

태그 : 고기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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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그 말 그대로. 거침없이, 생각한대로.

성산일출봉, 다시.

일상 | 2008/10/30 23:18 | 일필휘지

 

맑게 개인 어느 가을 날, 좋은 노래와 함께했던 성산일출봉.

언젠가, 소중한 사람과 이곳에 다시 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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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그 말 그대로. 거침없이, 생각한대로.

사흘만의 퇴근.

일상 | 2008/10/28 21:08 | 일필휘지

철야, 철야. 야근.

수일간에 걸쳐 진행되던 일이 드디어 끝났다.

 

 

이제 좀 여유가 생기겠지...

 

 

 

다시한번 힘내자. 가자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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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주말

일상 | 2008/10/26 22:32 | 일필휘지

제주 유나이티드는 광주 상무에게 패해, 다시금 6강이 멀어졌고

주말 내내 철야에 가까운 야근.

아직도 일은 끝나지 않았고, 누군가에게 한 마디 건네고싶어도 핸드폰 배터리마저 다해버렸다.

 

 

 

....이런 주말은 올해 이번 한번뿐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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