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r/view.html?cateid=1010&newsid=20081107115507167&p=ned
담배에 소방세라....
그 돈이 소방공무원 처우개선/인원수 확충/소방시설확보 등에 제대로 쓰여지기만 한다면 그까짓거 웃으며 내주마.
....근데 믿음이 도저히 안가.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r/view.html?cateid=1010&newsid=20081107115507167&p=ned
담배에 소방세라....
그 돈이 소방공무원 처우개선/인원수 확충/소방시설확보 등에 제대로 쓰여지기만 한다면 그까짓거 웃으며 내주마.
....근데 믿음이 도저히 안가.
적을때는 하루에 한건에서부터 많을때는 2~3건씩 꾸준하게 스팸 덧글과 스팸 트랙백이 달리고 있다.
전에 이글루스를 쓸때도 가끔 겪던 일이지만,
이곳 텍스트큐브에서 한층 심해진 느낌이 든다.
비로그인 유저를 차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겠지만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울수는 없는 법.
우선은 지켜봐야겠다.
덧 - href 를 금칙어로 지정하면 괜찮다고 한다. 하이퍼링크?
해봐야지.

폰카라서 화질 캐안습 좌로부터 - KT&G 의 블랙잭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의 럭키 스트라이크(필리핀 면세품. 통칭 필판럭스) 필립모리스 코리아의 말보로 레드(통칭 편말레)
내가 주로 피우는 담배는 말보로 레드이다. 타르 8.0mg, 니코틴 0.70mg.
피우기 시작한 이유는 "독해서". 다른 담배 두 세개피로 얻을수 있는 느낌을 한개피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특유의 묵직하면서도 구수한 맛때문에 찾고 있다.
말보로에 완전히 익숙해지고 나니 결국 점점 진한 담배를 찾게 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에 체류하던 중 주력으로 삼게 된 담배가 바로 럭키 스트라이크. 타르 12mg, 니코틴 1mg.
이제 구할수 있는것은 면세점에서 나온 필리핀제 뿐이다. 얼마 전 찾아간 부산 깡통시장에서마저도 미국제나 일본제는 구할 수 없었다. 필리핀제의 럭키 스트라이크는 향료 냄새가 강해서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모양. 나는 피울만 하다 생각했다.
(미국제의 럭키 스트라이크는 타르 15mg, 니코틴 1.1mg. 일본제는 필리핀제와 동일)
한국은 법률로 타르 10mg 이상의 담배를 판매할 수 없도록 규정지어놓고 있다.
원래의 말보로 레드 역시 타르 15mg의 묵직한 담배이지만, 한국에서 판매하는 버전은 반에 가깝게 스펙을 깎아놓았다.
그런 상황에서 이번에 KT&G에서 새로운 담배를 내놓았다.
블랙잭. 타르 9.0mg, 니코틴 0.9mg.
특별히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리 나쁘지만도 않은 무난한 맛과 향. 그리고 묵직한 느낌.
말보로 레드의 구수한 맛에는 비할 수 없지만 강한 스펙 때문에 아무래도 자주 찾게 될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보헴 시가 No.6(KT&G, 타르 6.0mg, 니코틴 0.60mg) 특유의 담배 향에 일시적으로 끌려서 잠시 주력으로 삼았던 적이 있다. 결국 맛이 가벼워서 다시 말보로 레드로 돌아오기는 했지만. 보헴 시가 No.9 이 나온다면 그쪽이 주력이 될 것 같은데...안 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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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담배값 올리겠슈~ 하는거지.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런이유보단 담배가 몸에 안좋은데 가격이 올라가면서 금연률이 높아졌다는 통계가 맞으면서 인상하겠죠..ㅋ
...그 통계 아직도 믿는 사람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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