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경에 다녀 온 일본 여행...
여러장 있지만 마음에
드는 사진들만 골라서 업로드.

후지오카 히로시가 모델로 출연한 "히어로 맨션"의 광고. 도쿄돔 외벽.

주황빛의 오사카 환장선과 코카콜라 알루미늄 보틀

도쿄역 구 역사.
서울역도 구 역사를 남겨둬서 다행이라고 생각.

오사카 도톰보리의 상징 중 하나인 글리코 간판과 유키지루시 간판.

초밥접시 쌓기 놀이

칸사이를 근거지로 둔 스포츠팀들의 통합 광고. in 오사카 지하철 센니치마에선.

오사카 삽질행정의 상징인 페스티벌 게이트와 후줄근한 신이마미야 역.

드래곤게이트 in 고라쿠엔 홀. 링 바닥의 얼룩에서 연륜과 거쳐간 선수들의 발자취가 느껴진다.

페스티벌 게이트 내의 상설 프로레슬링 공연장인 델핀 아리나.

한신코시엔구장. 야구장은 언제나 맥주.

오사카 시내와 사카이시를 잇는 노면전차 한카이전차.

일본 최대의 슬럼인 신이마미야역. 역시 일본도 사람 사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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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콜라병 디게 귀엽다. 한 손에 쏙 들어가게 생겼어!!
그리고 초밥접시는 저번에 말한 그 사건이지? 시간제한있는 초밥집 들어가서 마음껏 먹고 나오는데 접시가 저만큼 쌓여서 주변을 놀래게 했다는 그 이야기 말이야.ㅎㅎ
아오...이런 사진 보면 나도 여행가고 싶어. 하지만 현실은 가까운 제주도 한 번 못가보네.-_ㅠ
저 콜라 왜 한국에서는 안파나 몰라. 팔면 애용할텐데.
초밥접시야 뭐...젊은날의 추억(?)
일상에 치이느라 하고싶은 걸 못하는건 꽤 잦은 일이니 뭐. 그래도 언젠가는 갈수 있을테니 희망을 가져 -_-]/
콜라병! 저도 일본여행 한번 가보고싶네요^^ 새로운 곳을 구경하는 기분이란~!
여행이란 언제나 가슴 설레죠.
언제나 그런 마음으로 살수 있으면 좋을텐데.
...초밥.. 저 접시들 다 먹은건가요?ㅋㅋㅋ
다...는 아니고,
저만큼 먹는 친구가 하나 있습죠. 저걸 다 먹으려면-_-;;
(둘이라고 해서 적은건 아닙니다만;;)
코라쿠엔 홀과 델핀 아리나는 진짜 가보고 싶어요-
코시엔도 정말 가보고 싶은데, 정말 부럽습니다!!
고라쿠엔 홀과 델핀 아리나...둘 다 프로레슬링의 성지니까요. 성지순례(?)는 꼭 해보셔야지요.
정작 저는 한국 프로레슬링 단체의 흥행은 갈수가 없으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