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을 작성합니다.
1순위 윤원일이 워낙 대박 이란 소리가 많았고 2순위 김창훈은 네임밸류가 높은 선수라 기대했었는데 좀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3순위 오봉진이 무럭무럭 크고있어서 다행입니다.
1순위 윤원일이 워낙 대박 이란 소리가 많았고 2순위 김창훈은 네임밸류가 높은 선수라 기대했었는데 좀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3순위 오봉진이 무럭무럭 크고있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