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10월 18일 토요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대구 FC와의 경기가 있다.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마지막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는 경기.
이 경기에마저 진다면 6강은 물 건너가는거겠지?
그러고 보면 제주종합경기장에서의 마지막 경기이기도 하다. 원래는 울산,포항전까지 해서 총 5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3경기로 줄어버려서 다소 아쉽다.
현재 살고있는 곳이 제주종합경기장 근방이기에 더욱 아쉽다.
내년에는 제주종합경기장에서 더욱 많은 경기를 볼 수 있기를 기원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