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고유의 풍습

축구 | 2008/08/29 23:36 | 일필휘지

제주도에서는 음력 8월 초하루, 조상의 묘역을 찾아 벌초를 하곤 합니다.

이때는 제주도 전체가 임시공휴일이나 다름 없는 상태가 되곤 합니다. 다들 조상의 묘를 찾기 때문이지요.

 

제주도의 분묘에는 다른 지역과 다르게 "산담" 이라는것이 존재하는데,

묘소의 주변에 사각형의 돌담을 약 1m 정도의 높이와 넓이로 쌓는 것입니다.

 

그 덕에, 묘소 하나를 벌초하는 데에 보통 봉분만이 존재하는 묘소의 2~3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곤 합니다.

 

 

 

 

 

............일요일이 음력 팔월 초하루이자 리그데이 경남전.

조낸 풀 베고 조낸 뛰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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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 그 말 그대로. 거침없이, 생각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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